2026 월드컵에 출전하는 아시리아인 축구 선수 네 명
이번 2026 북아메리카 월드컵에는 아시리아인 축구 선수 네 명이 참가한다. 이라크 대표로 뛰는 프란스 푸트로스(Frans Putros), 케빈 야코브(Kevin Yakob), 레빈 술라카(Rebin Sulaka), 아이마르 셰르(Aimar Sher)는 이라크 북부 및 이와 이웃하는 시리아, 튀르키예, 이란의 접경 지역에 뿌리를 두는 소수 민족인 아시리아인에 속한다. 아시리아라고 하면 보통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아시리아 제국을 연상하지만 오늘날에도 아시리아인이라는 정체성은 살아 있으며 독자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