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츠와나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레칠레 테보호
2024 파리 올림픽 육상 남자 200m에서 보츠와나의 레칠레 테보호(Letsile Tebogo)가 금메달을 따면서 보츠와나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아프리카 최초의 육상 남자 200m 챔피언이 되었다. 한국 매체에서는 대부분 ‘테보고’라고 쓰고 있지만 보츠와나의 공용어인 츠와나어 이름으로 볼 수 있는 Letsile Tebogo는 ‘레칠레 테보호’로 적는 것이 실제 발음에 가깝다고 작년에 쓴 글에서 설명한 바가 있다. 츠와나어에는 [ɡ] 발음이 따로 […]